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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1.파리지앵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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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2.뮤지컬, 프리미어리그, 대영박물관, 내셔널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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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3.타임머신을 타고 2천년전 로마시대를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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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 4.눈덮힌 알프스, 유럽의 지붕을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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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5.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에서 오페라축제를 참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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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6.건축천재 가우디의 상상력을 둘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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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시 7.숨소리 마저 성스러운 수도원에서 누군가를 위해 기도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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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8.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를 산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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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 9.해질녘 열기구에 올라 절경을 만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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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10.프리미어리그에 12번째 선수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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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꿰떼레 11.5개의 아름다운 이태리 해안마을을 트레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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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키 크루믈로프 12.새빨간 지붕 마을의 골목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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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섬 13.파란 섬마을 산토리니에서 달콤한 잠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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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14.절벽위의 도시에서 태양과 맞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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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토 15.환상적인 남부 이태리 해안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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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 16.세계적인 건축실험실에서 건축의 미래를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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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17.그리스 신화에서 민주주의의 시발점 아고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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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 18.말로만 듣던 달콤한 프랑스 해변에서 두리번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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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19.BMW에서 벤츠까지, 자동차의 역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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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20.셔터만 누르면 예술사진이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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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델발트 21.동화속 마을에서 알프스 하이디가 되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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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센 22.백설공주성에서 일곱 난장이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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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23."냉정과 열정사이"와 같은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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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24.너무나 아름다운 그라나다 궁전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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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빈) 25.세계최고의 오페라를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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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26.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곳.. 다채로움을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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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셍미셸 27.일몰이 환상적인 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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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세스칸스 28.전형적인 네덜란드 풍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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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29.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주문을 외우다.<알로호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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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30.노란색 28번 전차를 타고 7개의 언덕을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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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예쁜 마을 best of best

유럽 국가별로 서로 각기 다른 특성으로 똘똘뭉친 예쁜 마을 중에서도 세계인들이 관심있고 즐겨 찾는 곳으로만 모아 놓은 예쁜 마을 BEST.


프랑스

예쁜마을

프랑스의 전원풍경과 색체를 느낄수 있는 다양한 작은 도시 예쁜 마을. 프랑스는 지역별로 그 색체가 다양하다. 남쪽으로의 휴양지와 멋진 해변들, 북쪽의 절벽의 전경, 중세의 도시, 강과 작은 호수, 붉은 포도밭들과 푸르른 숲들...숨겨져있는 프랑스의 보석같은 마을들. 특히 베니스 암스테르담의 운하를 연상케 하는 스트라스부르와 연극축제로 유명한 아비뇽, 전원도시 프로방스등은 인기가 좋다.

예술가들이 사랑한 마을

프랑스는 낭만과 예술을 대표하는 만큼 곳곳에 예술가들의 자취가 뭍어나는 곳들이 많다. 자연경관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 마을의 아담함들은 예술가들의 자취를 찾은 관광객에게도 매력을 발산한다. 그래서 인지 이곳들을 찾은 이들의 대부분이 아름다웠다고 프랑스의 시골마을의 채취와 향기에 반했다고 말한다. 특히 모네가 수련시리즈를 완성했다는 지베르니에서 부터 그가 사랑하고 자주 찾았던 도빌, 고흐가 죽기전에 머물던 오베르 쉬즈 와즈, 작가 알퐁스 도데의 책 마지막 수업의 배경 스트라스부르, 현재 연극인들의 축제가 열리는 아비뇽과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파리, 몽마르트언덕들까지 프랑스는 예술가들 뿐만아니라 세계인이 사랑하는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세계적인 와인의 산지

세계적인 와인 생산지이자 와인의 종주국인 프랑스.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프랑스 와인은 지역별로도 유명하며 이를 찾는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많은 양조장들과 포도밭의 전경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와인의 향기와 맛으로 세계의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특히 보르도와 샤또 지역은 우리에게도 많이 알려진 와인 생산지이다. 양조장 견학은 제조법과 시음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현지의 투어를 이용한다면 와인과 잘 맞는 음식까지 곁들여 즐길 수 있다.

고성투어의 도시들

약탈과 침략의 방어용으로 지어졌던 프랑스의 성들은 위협에서 벗어나면서, 르네상스의 영향을 받아 보다 화려하고 호사스럽게 변화하였다. 이런 사치스럽고 화려한 성들은 현제 낭만과 하나의 볼거리로써 관광객들을 유혹하며 더욱 자태를 빛내고 있다. 특히 루아르지방은 루아르 강을따라 성들이 밉집되어 있어 각종투어와 렌터카등의 교통수단으로써 보다 많은 이들이 성을 방문할수 있는 루트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단 성들은 각각이 요금을 받고 있어 조금 비싸단 생각이 들수있다.

빛을 뿜어내는 영화 속 도시

프랑스는 아름다운 전원과 고성들로 영화에 자주 등장한다. 또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파리는 사랑해 파리, 퐁네프이 연인들, 아멜리아, 비포선셋, 파리가 당신을 부를때 등 많은 로맨틱 영화들의 배경이 되었다. 아마도 전세계인들이 사랑하는 파리는 어쩌면 영화에서 가장 많이 등장해 자신의 사랑도 영화같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더욱 사랑받는 도시가 되지 않았을까 한다.

프랑스인이 즐겨찾는 휴양도시들

프랑스의 대표적인 휴양지 니스처럼 프랑스 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는 아름다운 해변이 펼쳐진 곳들이다. 특히 지중해 쪽 남프랑스 지역의 해변들은 프랑스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 해변들이 유명한 또다른 이유는 주변에 있는 산책로들과 세계의 부호들이 지은 호화롭고 아름다운 별장들 때문이다. 남부지방은 이런 멋지고 예쁜 별장들은 해변의 자연경관을 해치지 않고 해변과 동화되어 더욱 멋지다는 호평과 함께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만드는 매력이다.


스위스

손 쉽게 오르는 아름다운 알프스

스위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만년설로 뒤덮힌 알프스의 산에 오르는 것이다. 힘들게 오르지 않고 손쉽게 등산열차를 이용하여 오르는 알프스의 산들은 정상으로 향하는 내내 차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에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또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만년설은 말그대로 대자연의 모습으로 여행객들을 맞이한다.

예쁜마을

스위스에는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마을도 있지만 알프스, 산속의 작고 아담한 마을들이 특히나 사랑받고 있다. 자연경관, 호수와 폭포, 숲들과 어우러진 그림속의 마을들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너무나도 쉽게 머무르게 하고 기억하게 한다.

빙하호수 크루즈로 즐기자

스위스의 만년설만큼 떠오르는 것이 빙하호수이다. 열차로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지만 유람선을 이용하여 도시를 이동하여 보자. 빙하호수의 푸르른 색과 주변의 아기자기하며 아름다운 마을들을 여행 할수 있는 유람선 만의 특별한 체험여행이 될 것이다. 특히 레만호수의 주변의 마을들과 루가노, 루체른등의 아름다운 호반도시라 불리는 이곳들은 놓치지 말자.

특별한 열차로, 스위스 즐기기

스위스는 다른 지역과 다르게 알프스의 자연경관이 여행의 목적이 된다. 하지만 기상관계의 영향을 받아 모처럼의 일정을 취소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이럴경우 혹은 스위스를 지나쳐야만 하는 경우 이 열차 여행을 추천한다. 앉아 이동만 하는 것으로 스위스의 주요 관광지와 명성자자한 만년설, 울창한 숲등을 볼수 있다.

알프스의 대자연을 체험하자

스위스는 트래킹,스키&스노우보드, 래프팅, 번지점프, 패러글라이딩, 스카이 다이빙 등 뉴질랜드, 캐나다와 함께 세계 3대 레포츠 국가이다. 대부분 알프스의 아름다운 산을 배경으로 그 주변 도시 안의 레포츠 회사들을 통해 미리 예약이 가능하다. 또 민박이나 호텔에서도 이야기를 하면 예약을 대행해 준다. 알프스의 만년설과 계곡, 빙하수등 일정에 무리가 없다면 보고 듣는 여행에서 멋어나 몸으로 체험하는 여행에 도전해보자.

달콤한 초콜릿 열차 투어

재즈페스티벌과 시농성으로 유명한 몽트뢰에서 출발해 그뤼에르, 네슬레 초콜릿 공장이 있는 브록으로 이어지는 루트. 운행 기간은 6월~10월 월, 수, 목요일이지만 7월과 8월은 주말빼고 매일 운행한다. 차창밖으로 보이는 스위스의 자연과 포도밭들도 볼거리이며, 1등석 좌석과 기차안에서는 커피, 크로와상이 무료로 제공이 된다. 또한 그뤼에르 성, 치즈공장 견학 및 네슬레 초콜릿 공장, 초콜릿 시식등 많은 부가적인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네슬리 초콜릿 공장 견학이 끝나면 초콜릿을 저렴하게 구입도 가능하다. 유레일패스로도 이용이 가능하며 스위스 트래블 시스템의 패스인 경우는 승차권으로는 유효하지만, 추가요금이 필요하다. 개인도 단체도 모둔 예약을 해야 하며 예약은 'http://www.mob.ch/GPS/produits/choc1.asp'에서 하면 된다.


영국

아름다운 전원풍경, 코츠월드

길이 90km. 평균 해발고도 150∼200m의 일명 코츠월드라 불리는 이곳은 영국의 옛 전원풍경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이다. 아름다운 전원풍경의 대명사 코츠월드는 많은 영국 사람들이 ‘전형적인 영국 풍경’으로 꼽으며 은퇴 후에 가장 살고 싶어 하는 곳이기도 하다. 코츠월드는 바쓰(Bath), 첼튼햄(Cheltenham)버포드(Burford)와 캐슬콤(Castle Combe),바이버리(Bibury),사이렌세스터(Cirencester), 버포드(Burford)의들로 이루어져 있다.

프리미어리그

영국의 1부 프로축구리그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리그이자 가장 부유한 리그로 손꼽힌다. 맨유, 첼시, 아스날, 리버풀 등의 명문클럽이 있고 빠른템포로 경기를 하기 때문에 경기가 박진감 넘쳐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다. 영국에서 축구는 종교이상을 뜻하므로 영국에 가면 축구경기장에 가서 응원을 하거나 경기를 관람하는것이 좋다.

예쁜마을

고풍스럽고 매너의 대표적인 나라영국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아기자기한 마을이 영국 곳곳에 자리잡고있다. 미스테리한 고대 유적의 마을부터 아름다운 고성들과 정원 휴양지가 가득한 영국은 어느곳을 가든지 그 지역마다 특색있는 풍경으로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름다운 영화속의 도시들

최근 영국영화의 인기로 영화속 촬영지들은 멋진 배우들과 더불어 오래된 역사와 아름다운 전원풍경을 보고자 하는 여행자들이늘고 있다. 이처럼 영국은 갱스터 무비, 로맨틱 코미디, 고전등 많은 영화의 촬영지이자 많은이들 손꼽는 유명영화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브레이브하트, 트레인스포팅, 빌리엘리어트, 러브엑츄얼리, 노팅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 해리포터시리즈,오만과편견 등 이 외에도 많은 장르의 유명 영화들이 있다. 영국의 예쁜마을들과 주요 도시들은 스크린 속에서 그 아름다움을 뽑냈으니 혹시 관심이 있다면 여행을 하기전 미리 영화를 다시 보고 기억에 담아주자. 그리고 그곳을 여행한다면 영화 속 분위기를 느낄수 좀더 많이 느낄수 있을 것이다.

고풍스런 영국의 고성

영국은 귀족과 왕실이 아직 살아있는 나라 답게 고성이 많고 잘 보존되어있어 어느 도시를 가도 고풍스러운 고성을 볼 수 있다. 프랑스 만큼 많은 고성들을 보유하고 있는 영국이지만 투어의 형태로 발전된 코스가 따로 있거나 하지는 않다. 한곳에 밀집되어 있는 형태가 아니라 많은 성들을 방문하기는 어렵지만 런던이외의 도시로 관광을 간다고 한다면 포함시켜 계획을 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전세계인의 우상 비틀즈

전세계적으로 10억장 이상의 음반 판매를 기록한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 폴 매카트니, 링고 스타, 조지 해리슨, 존레논 멤버 4명 전원이 리버풀 태생이다. 작은 항구 도시였던 리버풀에는 매츄 스트리드, 비틀스 스토리등등 비틀즈에 대해 없는것이 없다. 비틀즈에 관심이 있다면 리버풀을 꼭 가보는것이 좋다.

명품도 저렴하게 즐기자.

영국인들이 많이 찾는 명품 아울렛. 런던보다도 저렴하게 명품을 구입할 수 있어 최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특히 옥스포드의 비스터 빌리지는 한국인들과 중국인들도 많이 찾는다. Polo Ralph,Burberry,Max Mara,Bally등 명품을 싸게 살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스윈든은 옥스포드와 달리 영국 현지인들이 많이 찾으며 도자기등의 생활 용품의 명품들까지 만나 볼수 있다. 포츠머스는 나이키, 아디다스등의 좀더 실용적인 고가 제품들을 만나 볼수 있다.

호수지역

크고작은 호주가 밀집해 있는 지역. 고요한 호수와 영국식 전원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곳. 하지만 비가 많이 오는 지역이므로 일기예보를 보고 가는 것이 좋다. 얼스워터가 가장 유명


이탈리아

세리에A

이탈리아 1부 프로축구리그로 AC밀란, 인터밀란, 유벤투스등의 명문팀들이 있고 거칠고 화끈한 플레이로 관중들을 열광시킨다. 특히 라이벌팀 간의 경기가 있을땐 광적인 써포터즈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한다.

예쁜마을

매력과 역사로 가득한 도시들이 이탈리아 전체에 퍼져있다. 이탈리아 특유의 색채를 느낄수 있는 작고 아담한 예쁜마을의 매력으로 관광객들은 또다른 이탈리아를 즐기고 있다. 유적들과 미술관에 질렸다면 마을 자체의 매력을 발산하는 이곳들을 유심히 보자.

타임머신 타고 중세로 가자

금방이라도 중세시대의 사람들이 거리 거리 쏟아져 나올거 같은 이 도시들은 대부분이 유네스코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있다. 중세시대의 성곽, 교회, 길 거리, 심지어 집 전체가 그대로 보존이 되어있어 아름답다. 또한 꽃과 나무들로 꾸며놓은 이곳은 정말 타임머신을 타고 중세로 온듯한 착각을 불러온다.

찬란했던 고대의 유적

고대의 흔적들이 곳곳에 살아 숨쉬는 나라 이탈리아. 이탈리아의 중요 테마중에는 유적, 역사를 빼놓을수 없다. 특히 화산 폭발호 한순간에 기억속에 사라졌던 폼페이, 도시 자체가 문화재라 함부로 건들 수없다는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 역사를 좋아하는 관광객이라면 아래의 그리스의 모습을 볼수 있는 식민지 도시 레조 디 칼라브리아도 빼놓지 말고 방문하자.

꼭 산책해야할 해안마을

이탈리아 로마를 기준으로 윗쪽은 중세시대를 대표하는 중세마을이라면, 아래쪽 남부지방은 항구도시와 해안의 절경으로 유명하다. 아름다운 바다 빛과 절벽과 어울어지는 마을들 해변의 해수욕등 여름에 이곳을 찾는 다면 수영복은 필수로 챙기기를 권할 정도이다. 특히 포지타노-아말피-라벨로의 구간은 특히나 아름답다고 칭송이 자자한 곳이다. 또한 유일하게 북쪽의 친퀜테레는 5개의 보석마을이라 불리고 있다. 현재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해안 산책로인데 5개의 마을을 잇는 구간별로 테마가 갖추어져 있는 곳이다. 특히 리오마조레에서 몬테로라 구간은 연인의 산책로로 알려져 있어 연인들이 많이 찾는 구간이다.

누구나 아는 천재들의 발자취

로마와 피렌체에서 빠지지 않고 들려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산치오 라파엘로 르네상스의 3대 거장. 로마와 피렌체를 중심으로 조각, 벽화, 회화, 건축등 모든 부분에서 활동을 했으며 전세계적에 르네상스의 붐을 만들어 냈던 거장들이다. 특히 이들의 작품을 보고 싶다면 피렌체의 우피치 박물관, 로마의 까피돌리노 미술과, 바티칸 시국의 산피에드로 광장과 대성당, 바티칸 박물관등은 꼭 놓치지 말아야 할 곳이다.


독일

로맨틱 가도

독일 뷔르츠부르크에서 남쪽으로 퓌센까지의 약 300km에 이르는 도로. 이 가도를 따라 로텐부르크, 뇌르틀링겐등 중세의 모습이 보존되어있는 소도시들이 있으며 특별히 월드디즈니성의 모델이될 노이슈반슈타인성(城)이 유명하다.

고성가도

만하임부터 네카어 강을 가로질러 동쪽 전원지대를 달려 뉘른 베르크에 이르는 총연장 320km의 고성가도. 대체적으로 붉은 색조를 띄는 고성들이 곳곳에 모습을 드러내며 지나온 역사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하이델베르크, 로텐부르크, 뉘른베르크등의 고성가도의 모든 도시들이 아름답지만 특히 베네치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밤베르크는 너무나도 아름답다는 명성이 자자한 곳으로 입소문이 나있는 장소이다.

로맨틱 라인

라인강을 따라 프랑크푸르트, 마인츠 뤼더스하임, 코브렌츠, 쾰른에 이르는 약 180Km에 이르는 로맨틱 라인. 이 로맨틱 라인은 강변을 따라 보이는 포도밭, 중세의 흔적들이 남아 있는 고성, 하이네의 시로 유명한 로렐라이 언덕을 기차 또는 유람선을 타고 관광을 할수 있다. 특히 마인츠에서 코블렌츠 구간은 최고의 경치를 자랑한다. 또한 빙겐에서 코블렌츠 구간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예쁜마을

동화속에서 방금 나온 듯한 독일의 도시들. 검소함과 철학적인 이미지가 강한 독일의 모습과는 다르게 로맨틱가도, 로맨틱라인, 고성가도를 중심으로 그 주변의 도시들과 독일 곳곳의 도시들은 이미 여행가들에게 예쁜 마을로 동화 속에 온것 같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나 로텐부르크와 퓌센 밤베르크는 여행자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매력을 가진 도시들 이다.

명차들의 고향

속도 무제한의 아우토반!! 이 단한마디로도 독일이 명차의 고향 임을 설명한다. BMW, 포르쉐, 벤츠의 본고장에는 각 회사들의 자동차 소개와 함께 출시된 차들을 전시하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스페인의 1부 프로축구리그로 레알마드리드, 바로셀로나, 발렌시아등 명문팀들이 있고 화려한 개인기와 현란한 드리블을 바탕으로 3대리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붉은 빛의 상징 투우

스페인에서 유래된 투우. 시간을 잘 지키지 않기로 유명한 스페인이지만 투우만큼은 정시에 열린다고 할 정도로 투우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상징이다. 한때는 너무 잔인하다는 이유로 세계동물보호협회가 중단을 요구 한적이 있으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투우를 예술이라고 주장하며 즐기고 있다. 투우의 시즌은 3~10월이지만, 본격적인 시즌은 6~9월이라고 말한다. 현재 스페인에는 500여개의 투우장이 있다. 그러나 보통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세비야의 투우장을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용한다.

예쁜마을

유럽의 다른 곳과 달리 스페인은 각 지방의 특징이 강한 곳이다. 그래서 인지 같은 나라에 속해있으면서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준다. 전통, 역사, 자연, 해변등등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예쁜 마을들이 스페인을 더욱 잊지 못하는 곳으로 만들어 준다.

지중해의 휴양지 해변

4000km가 넘는 스페인 해안은 전체적으로 독특하며 연중 일조일이 300일 이상이고 평균 기온이 18~30도 사이의 온화한 기후이다. 특히 지중해를 마주하는 통칭 '코스타브라바해안'(Costa Brava)라 불리는 이곳은 바다로부터 튀어나온 가파른, 아름다운 해안과 해변이 번갈아 나타단다. 그래서 구간별로 황금빛 해변(Costa Daurada), 오렌지 해변(Costa del Azahar), 발렌시아 해변(Costa de Valencia), 하얀 해변(Costa Blanca), 뜨거운 해변(Costa Calida)이라고 불린다.

순례자의 길

프랑스 생장피드포르에서 시작해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총 800㎞를 걸어서 여행하는 성지순례 길. 스페인어로 카미노(Camino)는 길, 산티아고(Santiago)는 야곱을 뜻해 `야곱의 길`이라고도 불리며 맨 처음 예수의 열두 제자 중 하나인 야곱이 이 길을 걸으며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한 뒤로 중세시대부터 이곳으로 향한 성지순례가 이어져왔다. 원래는 가톨릭 성지 순례자들을 위한 길이었지만 지금은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종교와 상관없이 각자의 인생에 의미를 찾기위해 혹은 특별한 경험을 쌓기위해 카미노를 걷고 있다.


그리스

맘마미아의 아름다운 섬

맘마미아. 뮤지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맘마미아가 영화로 나와 또다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그와 함께 영화 스텝들이 그리스의 모든 섬을 뒤져 찾아낸 촬영지 3곳! 스포라데스(Sporades)제도의 스키아토스(Skiathos)섬과 스코펠로스(Skopelos)섬, 다무하리 섬(Damouhari)!!! 영화의 사랑스러운 줄거리에 그리스의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으로 전세계인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특히 결혼식이 진행되는 절벽위의 하얀교회는 정말이지 한폭의 그림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영화 맘마미아의 아름다운 섬들로 여행을 가는건 어떨까요? 특히...신혼여행?? 나도 영화속 주인공이 되어볼수 있지 않을까요?


동유럽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도시

예술적,건축학적 의미 그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동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흥미로운 세계유산도시를 만나보자.


체코

예쁜마을

프라하의 연인으로 알려진 체코. 하지만 프라하 뿐만아니라 체코는 전 지역에 걸쳐 분포되어 있는 성들과 울창한 숲, 강을 낀 자연경관, 중세 역사를 대변하는 작고 예쁜 마을들이 숨어있다.

보헤미아 온천

보헤미아의 3대 온천. 까를로비 바리(Karlovy Vary), 마리안스케 라즈네(Marianske Lazne), 프란티슈코비 라즈네(Frantiskovy Lanze). 까를로비 바리는 가장 크고 유명하며 마리안스케 라즈네는 역사가 더 오래된 온천이다. 하지만 이 두 온천은 예쁜 마을과 경관등으로 인해 쌍벽을 이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란티슈코비 라즈네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고 아담한 마을이다.


오스트리아

예쁜마을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 음악의 거장들이 많은 만큼 그들이 사랑하고 영감을 얻은 예쁜 마을들이 즐비한 곳이다. 아름다운 호수와 전설, 동굴, 숲들은 오스트리아를 더욱 신비롭고 매력적인 곳으로기억하게 한다. 특히 할슈타드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즐겨찾고 하나같이 입을 모아 아름답다고 말하는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