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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mcj
2011년 12월에 아프리카으로 18일간 다녀온 여행입니다. 제 여행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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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12월 30일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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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AM 아부다비 도착 내 여행 담기에띠하드 항공 ITIC, ISIC 항공권 540000원 아부다비 공항 짐 맡기기 내 여행 담기Arrival 에서 나와 좌측에 Information에서 짐을 맡겨줌. 맡기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랩(Warp)에 싸야 한다. 보관료는 짐을 찾을 때 지불. 랩에 싸는 요금 15AED/팩 보관료 15AED/팩/12시간 짐 3개에, 24시간 보관하여 랩싸는 요금 45AED, 보관료 90AED 총 135AED 지불. 공항환전 내 여행 담기환율이 안좋다 하여 소액환전. 3.66AED/USD. 그러나 외부와 큰차이 없었음. 그냥 공항에서 하는게 편리한 듯. 8:30 AM 두바이행 에띠하드 버스 탑승 내 여행 담기공항 출구 바로 앞 큰 버스. 에띠하드 탑승자들은 무료. 두바이까지 약 1시간 20분 소요. 두바이 도심 에띠하드 사무실까지 감. Chelsea Tower, Sheikh zayed Rd.(지하철역 Financial Center 앞) 참고로 여기서 도심공항처럼 아부다비에서 출발하는 에띠하드 항공을 체크인 할수 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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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두바이 버스 이동 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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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AM 두바이 도착 내 여행 담기마리나몰을 지나 도심 에티하드 사무실에서 하차. 에띠하드 항공사 직원에게 두바이 여행지 추천부탁. Mall of the Emirates, Dubai Mall, Dubai Marina, Dubai Deira city center, Jumaira beach 대부분 쇼핑몰. 시티은행 국제현금카드로 환전 내 여행 담기휴일인 금요일이라 은행들이 문을 많이 닫은관계로 늦은 아침식사 내 여행 담기도심이어서 값비싼 카페였는데, 도넛과 커피를 먹었음. Jumarira Beach로 이동 내 여행 담기요금은 40AED안팍. 모든 택시가 미터 요금제. 터무니 없는 요금을 낼 염려는 없다. 해변에 탈의실 샤워시설이 잘 갖춰져 있음. 겨울이라 해수온은 낮았으나 햇빛이 뜨거워 해수욕 할만함. 많은 인파 두바이몰 내 여행 담기해변-두바이몰 택시 요금 60AED. 아랍에미레이트의 공식스포츠라는 쇼핑. 현지인과 관광객이 이루는 수많은 인파. 어머니 눈썹화장품 구입 87AED. 두바이 재래시장 (Vegitable Market) 구경 내 여행 담기두바이몰-재래시장 60AED. 재래시장은 구역이 나눠진 난전. 포도, 리치 구입. 재래시장 현지음식점에서 점심식사 내 여행 담기치킨,양고기 커리, 밥 , 야채삼보사(튀김만두) 3개, 물 세통 합쳐서 20AED..아침에 먹은 도넛보다 저렴. 양고기 커리가 맛있었음. 향이 강함. 재래시장 앞 마트 장보기 내 여행 담기물 1.5L 0.9AED(사막이라 물이 비쌀줄 알았는데 저렴 550원정도); 초코칩 9.5AED; 대추야자진공팩 10.8AED(여행내내 먹을 양); 스니커즈 2.25AED; 호텔투숙을 위해 두바이 도심으로 이동 내 여행 담기그러나 중심가 호텔이 전부 만원 지하철로 Deira Center로 이동 내 여행 담기2개 노선이 있는 두바이 지하철. 깨끗하고 편리함. 2 Zones 이용요금 6.5 AED Deira Center 에 있는 Prince Royal Hotel 투숙 내 여행 담기다른 호텔들이 전부 매진이어서 스마트폰 Booking.com으로 급하게 예약하고 감. 허름한 여관임에도 가격은 트리플룸 600AED. 좁은 침대와 쓸데없이 넓은 화장실, 더러운방, 어두운 조명, 오래된 냄새. 그야 말로 비추천. Deira 거리 구경 내 여행 담기Deira Center는 야시장이 많고, 밤에 인파가 몰리는 중심지. 발딛을 틈 없이 혼잡한 거리, 아랍식 옷감부터 각종 전자제품까지 다양한 품목의 시장. 딱히 살 것은 마땅치 않음. 관광지라기 보다 현지인들의 공간. 양고기 케밥 저녁식사 내 여행 담기Deira 거리 노천 카페에서 양고기 케밥으로 식사. 하나에 5AED. 맛있었음. 양고기를 통구이 하고 있는 집에가면 다 파는 듯. 돌아온 호텔에서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과일을 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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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12월 31일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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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내 여행 담기맥도날드 맥모닝. 역시 맛은 한결같음. 두바이 에띠하드 사무실(지하철역 Financial Center)로 지하철이동 내 여행 담기짐 있다면 두바이에서 체크인 하고 가면 짐을 부쳐주므로 편리. 두바이를 여행하면서 에띠하드 항공을 탑승한다면, 짐 맡기느라 보관료를 낼 필요 없이 바로 두바이 호텔에 맡기고 두바이에서 체크인하면 좋겠다. 10:30 AM 에띠하드 버스로 아부다비 이동 내 여행 담기두바이 에띠하드, 두바이 마리나몰, 알아인 세곳을 가는 버스가 모두 직행 서비스임 시간표는 오피스에서 받을 수 있다. 아부다비-두바이는 하루 11번 운행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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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아부다비 버스 이동 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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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PM 아부다비 도착 내 여행 담기13:00 시티행 시내버스 탑승 내 여행 담기시내버스가 거의 한시간 간격으로 있는데 놓쳐, 50분 가량 기다림. 요금 3AED 결국 택시를 타고 마리나몰 도착 내 여행 담기아부다비 최대의 쇼핑몰. 시내버스에서 내려 다시 택시를 타고 도착. 쇼핑몰에서 찾는 브랜드 중 없는 것이 없는 듯.누님이 찾으시는 L'Occitane 핸드크림 구입.면세점 보다는 비싼듯. 14:00 PM 아부다비 민속촌 구경 내 여행 담기마리나 몰에서 20분. 당시 차량진입이 안되서 걸어가야 했음. 요트대회가 열리는 시즌이라 요트구경하면서 걸어감. 민속촌은 자연사 박물관 같지만 상당히 빈약함. 민속촌 안 식당에서 점심식사 내 여행 담기부페가 있지만 가격이 된다. 샌드위치와 파스타로 식사. 샐러드 무료제공, 올리브 짱아찌. 전반적으로 푸짐하고 가격도 저렴했음. 그랜드 모스크로 이동 내 여행 담기마리나 몰 앞 버스정류장, 시내 곳곳으로 가는 버스. 전문 안내원이 있으므로 꼭 물어볼 것. 버스요금 1AED. 시내를 관통하는 버스를 타서 어둑해져서야 도착. 3AED 짜리 직행버스(높은 번호대)를 타는 편이 좋을 듯. UAE 버스의 앞좌석은 여성, 뒤편은 남성이 이용.함께 앉을 수 없다. 셰이드 지이크 그랜드 모스크 도착 내 여행 담기거대한 규모, 멋진 야경. 불이 환하게 켜져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음. 한해의 마지막날, 새해를 맞은 예배를 준비하느라 분주했었음. 늦은시간이라 관광객 입장이 안되는 시간이었는지 경비원이 표정을 찡그렸지만 들여보내줌. 구경하고 나가려니, 다른 경비원들이 어머니를 발견하고 밖으로 모셔 나감, 남자들은 괜찮다고 했는데 히잡을 안 쓴 여성이어서 그런듯. 아부다비 공항으로 택시이동 내 여행 담기짐을 찾고 야간비행으로 다시 출국 10:10 PM 요하네스버그행 에띠하드 항공 내 여행 담기요하네스버그 공항 착륙이 지연됨. 기류 불안 때문인지 여러번 시도 끝에 착륙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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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케이프타운 항공 이동 (야간이동) 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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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1월 1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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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버그에서 1시간 정도 대기, 승객탑승 후 케이프타운으로 출발 내 여행 담기8:30AM 케이프타운 도착 내 여행 담기9:00 AM 마이시티 버스 이용 시티센터 이동 내 여행 담기공항버스 요금 53 ZAR 9:30 AM 시티센터 도착, 예약 호텔로 이동 내 여행 담기1월 1일 휴일이라 한산. 택시 잡기 어려웠음. 15분 가량 기다린 후에야 택시를 잡음. Cascade Apartment, Greenpoint 이동 내 여행 담기시티센터-그린포인트 택시요금 25 ZAR. 어차피 투숙호텔이 시티센터가 아니라면 공항택시(220~250 ZAR)을 잡는 것이 현명했을 듯(공항버스가 무척 저렴한 편은 아니기 때문) 10:00 AM Cascade Apartment 스튜디오룸 투숙 내 여행 담기4인가족(아동 동반)용인 스튜디오룸. 하루 475 ZAR로 저렴. 쾌적하고 넓은 공간. 취사 가능(Self-Catering) 친절하게 도와주는 주인댁. 시티센터에서 15분거리, 관광중심지인 워터프론트에서 10분거리. 주소는 8 vesperdene Rd. Greenpoint 주소를 보여주면 택시들이 곧잘 찾아감. 짐 풀고 휴식, 점심식사 내 여행 담기넓은 주방, 조리가전, 식기구가 준비되어 있는 Self-Catering 형태 아파트여서 점심을 집에서 해 먹음. 케이프타운에는 이런 형태의 숙박시설이 많은 것 같다. 테이블 마운틴 택시 이동 내 여행 담기그린포인트-테이블마운틴110 ZAR. 거친 택시기사의 넋두리에 속은듯, 내려올 때는 80ZAR에 왔음. 테이블 마운틴 케이블카 까지 가는 대중교통편은 비싼 시티투어버스가 유일. 시티투어 버스에 대해서; 내 여행 담기케이프타운 시티투어버스는 빨간색, 파란색 두개 노선이 있는데, 빨간색은 시내 중심가를 돌고(테이블마운틴) 파란색은 시내 외곽을 순환한다. 두 노선중 하나를 선택해서 하루권으로 이용가능하며 요금은 150 ZAR. 원하는 장소에서 내렸다가 다음버스를 잡아 다시 이동할 수 있는 식이다. 그런데 막차시간이 오후 5시경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이용하지 못한다. 테이블 마운틴 구경 내 여행 담기케이블카를 타는 곳만해도 케이프타운의 지붕이라 할 만큼 도시 전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변화무쌍한 해안 날씨에 갑자기 바람이 강하고 구름이 껴 등산은 포기. 테이블 마운틴 옆 봉우리인 Lion's Head 능선을 거쳐 산책코스를 따라 그린포인트까지 걸어 돌아옴. 언덕에서 그린포인트의 월드컵경기장을 조망할 수 있음. SPAR 마트 장보기 내 여행 담기SPAR는 남아공 대표 대형마트로, 그린포인트 SPAR는 케이프타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지점이다. 없는 것이 없다. 다만 생각보다 이른 8시에 닫는데, 늦은 시간에 가면 과일이나 빵은 재고가 없는 것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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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1월 2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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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 마트 장보기 내 여행 담기무작정 아침절에 나갔다가 흐리고 빗방울이 날려 SPAR 마트에서 잠만 보고 귀가. 오전 중에 가야 물건이 많음. 그날 그날 재입고가 안되는지 저녁때는 물량이 없음 희망봉 보트 투어 예약 내 여행 담기희망봉 보트투어가 케이프타운에서 1시간 거리인 항구도시 사이먼스 타운에서 출발한다고 하여 전화예약을 했다. 하지만 날씨가 안좋아서 출항 여부가 미정이라고, 오후에 다시 연락주겠다고 했다. 바닷가라 날씨가 변화무쌍하여 일정에 변동이 많았다. 사이먼스타운으로 기차 이동 내 여행 담기보트 투어가 불투명하지만, 일단 사이먼스타운으로 이동하기로. 기차역은 시티센터에 위치하여 그린포인트-기차역 도보 15분. 기차는 1등석과 3등석으로 구분되고 가격은 약 1.5배. 케이프타운-사이먼스타운 1시간반가량 소요; 요금 20ZAR 기차여행 내 여행 담기케이프타운 도심을 출발하여 남쪽으로 지방 소도시를 거치면서 해변가에 다다른다. 해변이 시작되는 Muzenburg~Simon's town은 해변에서 고작 10m 거리를 따라 철로가 나 있어 해변 구경에 좋다. Muzenbug, Kalk Bay 등 해수욕, 서핑으로 이름난 관광지들을 모두 거치는 기차 노선이다. 사이먼스타운(Simon's Town) 도착 내 여행 담기기차에서 다시 전화를 건 결과, 날씨가 안좋아 보트 투어는 불가. 사이먼스 타운의 펭귄 서식지를 보러가기로 함. 기차역에서 내리면 펭귄 콜로니 Boulder's Beach로 가는 버스가 종종 대기하고 있다. 해군박물관과 항구, 시내를 구경하면서 걸어갔다(40분 소요)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내 여행 담기사이먼스 타운은 남아공 해군사관학교가 있는 곳으로, 직영 박물관이 있어 남아공 해군의 긴 역사를 담고 있다. 사이먼스 타운 기차역에서 10분거리 시내쪽으로 걷다보면 나온다. 입장료는 무료 단 이른 오후 3~4시에 닫는다. 불더스비치(Boulders Beach) 펭귄 콜로니 내 여행 담기입장료는 45ZAR; 돈을 내고 들어가는 쪽은 좀 더 해변쪽으로 2개 루트가 있다. 입장료가 없는 내륙쪽의 우회로를 통과해도 펭귄을 볼 수 있다. 아프리카 펭귄으로 매우 작다. 흔히 생각하는 남극의 황제펭귄과는 크기 차이가 상당. 천천히 모든 루트를 구경하고 사진을 찍는데 한시간 이상 걸린다. 기차역으로 버스 이동 내 여행 담기불더스비치에서 걸어나와 메인 도로로 나오면, 버스를 잡아탈 수 있다. 정류장은 따로 없고 호객하는 차장이 있는 승합차를 타면 된다. 기차역에 기차 도착 예정시간이 기록되어 있으므로 도착했을 때 돌아갈 기차시간을 체크해 두면 시간관리가 편하다. 늦은 귀가, 저녁식사 내 여행 담기다시 한시간 반을 기차로 달려 케이프 타운 도착. 케이프타운의 1월 여름은 날이 저녁 8시 반경까지 밝아서 늦었는줄 모르고 돌아다니게 된다. 때문에 항상 늦게 들어와 9시경에 저녁식사를 했다. 오전에 마트에서 장 본 쇠고기를 오븐에 구워먹었는데, 참 맛있었다. 아침 5시반 기상 Simon's Town행 아침기차 내 여행 담기20Z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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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도하
